2008년 08월 23일
이 노래를 부를 날이 오다니!!!
모종의 사정으로 갑자기 신촌의 B모 노래방에서 일본 가라오케 기기에서 노래를 부르고 왔습니다.
한국 노래방에는 없는 여러 노래들을 부르고 왔는데요.......
특히 부르지 못하리라고 생각했던 이 노래를 부르게 되어 대단히 감격하고 있는 중입니다.
氷結の夜!
엉엉 Blaze도 없는 그 기기에 저 노래가 있어서 설마 저 노래가 있었을 줄이야 ㅠㅠ
열심히 열창하고 왔습니다 흑흑.
가사가 알고보면 좀 夜하다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. 중요한 건 그 노래가 엄청나게 감동적이란 사실입니다. ㅠㅠ
한국 노래방에는 없는 여러 노래들을 부르고 왔는데요.......
특히 부르지 못하리라고 생각했던 이 노래를 부르게 되어 대단히 감격하고 있는 중입니다.
氷結の夜!
엉엉 Blaze도 없는 그 기기에 저 노래가 있어서 설마 저 노래가 있었을 줄이야 ㅠㅠ
열심히 열창하고 왔습니다 흑흑.
가사가 알고보면 좀 夜하다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. 중요한 건 그 노래가 엄청나게 감동적이란 사실입니다. ㅠㅠ
# by | 2008/08/23 22:04 | 일상잡문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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